94년부터 교통방송의‘TBS대행진’ 1, 2부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서유석씨 (55)가 서울시 교통문화상 특별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개인택시운전사인 오세영씨(64)는 15년째 마포구 합정동 로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해온 공적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서울시 문화상은 대상 이외에 교통봉사 교통홍보 등 5개 부문에 걸쳐 총 1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개인택시운전사인 오세영씨(64)는 15년째 마포구 합정동 로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해온 공적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서울시 문화상은 대상 이외에 교통봉사 교통홍보 등 5개 부문에 걸쳐 총 1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