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증권(사장 이덕훈)은 28일 CI선포식을 열어 새로운 심볼마크를 채택하고 종합자산관리회사로 재탄생할 것을 다짐했다.
새 심볼마크는 배경색을 밝은 녹색으로 하고 대한투신증권을 상징하는 D와 별 날개 등을 디자인해 ‘꿈과 희망’이 연상되도록 표현했다는 것. 이로써 대한투신증권은 84년 업계 처음으로 CI를 만든 이후 16년만에 새로운 CI를 마련했다.
leej@donga.com
새 심볼마크는 배경색을 밝은 녹색으로 하고 대한투신증권을 상징하는 D와 별 날개 등을 디자인해 ‘꿈과 희망’이 연상되도록 표현했다는 것. 이로써 대한투신증권은 84년 업계 처음으로 CI를 만든 이후 16년만에 새로운 CI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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