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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타이거 우즈(24·미국)가 21일(한국시간) 미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GC(파72)서 열린 제82회 미국PGA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연장전을 만들고 주먹을 불끈쥐고 포효하고 있다.
연장전끝에 우즈는 무명 밥 메이(32·미국)를 따돌리고 47년만에 두번째로 한시즌 메이저대회 3승과 함께 대회 2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연장전끝에 우즈는 무명 밥 메이(32·미국)를 따돌리고 47년만에 두번째로 한시즌 메이저대회 3승과 함께 대회 2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