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데이콤 천리안(사장 정규석, www.chollian.net)은 17일 네티즌들에게 문화의 장을 제공하고자 내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제 4회 천리안 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천리안 페스티발'은 온라인에서 활동하던 네티즌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만나 자신들의 전문 분야를 일반인들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다.
이번 행사는 내일부터 '사이버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퍼포먼스'를 시발로 오는 20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및 '까망소극장' '인켈아트홀' '잠실 롯데 월드'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갖는다.
특히 천리안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대만 종합교예단 초청공연'이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88서울 체육관에서 열린다. 대만 종합교예단 초청공연은 천리안 중국어 동호회에서 주관이 되어 펼쳐지는 것으로 대만 교외단의 절묘한 기술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신일섭sis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