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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의 어색한 해후
입력
|
2000-08-16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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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 헤어진 뒤 남북 양쪽으로 갈라져 수절해 온 이몽섭(75, 경기 안산시 초지동) 씨와 김숙자(78) 씨 부부가 16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 객실에서 만나 서로 말을 잃은 채 각각의 침대에 앉아 외면하고 있자 북에 사는 딸 도순(55) 씨가 둘의 사이를 연결시키려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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