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생활속 지혜]물 끓은뒤 생선 넣어야 국물 담백
입력
|
2000-05-30 19:47:00
생선국을 조리 할 때는 물이 완전히 끓은 뒤 생선을 넣어야 살이 부서지지 않고 국물도 담백하다. 또 끓일 때 떠오르는 거품은 모두 걷어낼 것.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간장은 빛깔과 향기를 내기 위해 조금만 넣는 것이 좋다. 여기에 정종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비린내도 나지 않고 맛이 한결 낫다. 곁들이는 야채는 쑥갓보다 미나리를 넣는 것이 좋다. 쑥갓은 오래 끓이면 질기고 색도 누렇게 변하는 반면 미나리는 색도 파릇하고 향취도 사라지지 않는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지금 뜨는 뉴스
[단독]법원행정처 “검사 직무 명확성 결여”…공소처법 우려 표명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혈액 검사로 치매 위험 최대 25년 전 알 수 있다?[노화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