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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뉴스]수원, 아시아클럽선수권 4강전
입력
|
2000-02-22 19:03:00
지난해 프로축구 정규리그 우승팀 수원 삼성이 25일부터 29일까지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이케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클럽축구선수권대회 동부지역 4강전에 출전해 가시아 앤틀러스, 주빌로 이와타(이상 일본), 신타나 클럽(태국)과 풀리그를 치른다. 수원은 상위 2위 이내에 들면 4월 서부 4강 리그를 통과한 알히랄(사우디), 피루지(이란)와 결승 리그를 치른다.
bae215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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