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0일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30여개 사고지구당에 대한조직책인선작업에 착수한다.
이날 서울 경기지역 사고지구당에 대한 조직책 심사에서는 한나라당 총선기획단부단장으로 임명돼 서울 성북갑위원장직의 사의를 표한 정태윤(鄭泰允)씨 후임에 유광언(劉光彦)전정무1차관을 임명하는 등 5,6명의 조직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제균기자〉phark@donga.com
이날 서울 경기지역 사고지구당에 대한 조직책 심사에서는 한나라당 총선기획단부단장으로 임명돼 서울 성북갑위원장직의 사의를 표한 정태윤(鄭泰允)씨 후임에 유광언(劉光彦)전정무1차관을 임명하는 등 5,6명의 조직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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