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검찰 직원 보호속 황급히 귀가하는 延씨
입력
|
1999-06-01 03:47:00
광고 로드중
김태정 법무부장관의 부인 연정희씨가 검찰조사를 마친 뒤 1일 오전 1시15분경 검찰 직원의 보호를 받으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택에 황급히 뛰어들어가고 있다. 검찰은 사진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같은 시간에 연씨와 외모가 비슷한 여성을 다른 차에 태워 김장관 자택 옆 주차장에 도착시켰다.〈김경제·신원건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지금 뜨는 뉴스
카이스트, 모자처럼 쓰는 탈모 예방 OLED 개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 돈, 낭비 아니다
수출 막힌 美 빼고 中전기차, 미주지역 자동차 시장 휩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