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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표정]『송어낚시철 왔다』설레는 美강태공들
입력
|
1999-03-02 1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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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낚시 바늘 10개 중 7개는 낚시꾼의 엄지에서 발견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미끼 끼우기에 조심해야 하는 낚시. 1일 미 미주리주 레버넌 카운티 근처의 베네트 호수에서 열린 올해의 송어낚시 오픈 행사에는 2천2백여명의 낚시꾼들이 참가했다. 아직은 장갑을 끼고 목도리로 온 몸을 친친 감싸야 하는 날씨. 그러나 이들은 ‘펄떡 펄떡’ 뛰는 송어 생각에 찬 호수에 담근 다리가 시려오는 것도 잊은 듯 낚시에 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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