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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최종찬 건교부차관
입력
|
1998-09-17 19:20:00
옛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원에서 경제기획업무를 주로 맡아온 정통경제관료. 새 정부에서도 1백대 국정과제 등의 기획작업에 참여했다.
예산과 공정거래 분야의 업무 경험도 쌓았다. 모나지 않은 성격에 토론을 즐기며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 임광수(林光洙)임광토건회장의 사위로 건설업계 사정에도 밝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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