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부산 대선주조 부도…내달 화의신청키로
입력
|
1997-11-29 20:12:00
67년간 지역경제를 이끌어온 부산의 대표적인 소주업체 대선주조(대표 천용주·千龍珠)가 29일 최종부도를 내고 12월초 부산지법에 화의를 신청키로 했다. 대선주조는 1930년 대선양조로 출발해 향토주류업계를 이끌어 오면서 지난해 「시원(C1)소주」와 「암행어사」를 내놓는 등 부산에서 8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조용휘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지금 뜨는 뉴스
‘맥북병’, 99만원이면 완치?…직장인 ‘서브 노트북’ 정석 될까
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