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내외국인 영어강사 7백여명 불법소개…억대챙긴 2명 구속
입력
|
1997-11-01 20:41:00
경찰청은 1일 무허가 직업소개업소를 차린 뒤 내외국인 7백여명을 외국어 강사로 소개시켜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1억∼3억여원을 챙긴 혐의(직업안정법위반)로 고연숙(高連淑·48·여) 김복만(金福萬·35)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국내 영자신문에 외국어강사 모집광고를 내 외국인을 모집, 1인당 20만∼50만원을 받고 대기업체에 영어회화 강사로 소개해 모두 4억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철용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오늘과 내일/윤상호]대북 방어 주도라는 ‘동맹 시험대’ 앞에 선 한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