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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핵이빨」 타이슨 최소 6주 진단
입력
|
1997-11-01 20:30:00
오토바이사고로 입원중인 프로복싱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마이크 타이슨(31·미국)의 부상이 심해 회복하는데 최소한 6주가 걸린다는 진단이 나왔다. 지난달 30일 오토바이를 타고 미국 코네티컷주 북동부 하트퍼트를 질주하다 교통사고를 낸 타이슨은 오른쪽 갈비뼈 골절 외에 오른쪽 폐에 구멍이 뚫리는 부상을 당해 폐에 고무관을 넣어 치료중이라는 것. 〈하트퍼트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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