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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단신
입력
|
1997-08-08 09:28:00
■청주환경운동연합(대표 姜祥俊·강상준 충북대교수)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무심천 생태계 탐사를 벌이고 있다. 청주의 젖줄인 무심천의 수질 보전과 자연하천 복원을 위해 계획된 이번 탐사는 충북대와 교원대 교수 및 학생 40여명이 참여, 무심천 발원지인 청원군 가덕면 내암리∼청주 문암동 까치내까지 32㎞ 전 구간에서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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