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얼굴]김충조 국민회의 사무총장
입력
|
1997-05-30 19:59:00
성실함과 뚝심을 인정받아온 金大中(김대중)총재의 핵심 측근. 가신(家臣)은 아니지만 당외곽 조직인 연청회장을 연임할 정도로 김총재의 신임이 두텁다. 대인관계가 원만해 대선을 앞두고 당 사무처와 공조직을 무리없이 관리할 수 있는 적임자로 꼽혀왔다. △전남 여수(55) △여수고 고려대 법대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전남지역의장 △13,14,15대의원 △국민회의 연수원장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4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5
한번 더 확인했다면, 개입했다면…막을 수 있었을 ‘해든이의 비극’[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전…“中 당·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친선 느껴”
조현, G7 외교장관 회의서 UN 개혁 필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