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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미원 흡수합병키로…유통비용절감-생산성 극대화 위해
입력
|
1997-05-22 20:00:00
미원그룹으로 편입된 국내 최대의 옥수수 가공업체 ㈜세원이 계열 상장회사인 ㈜미원을 흡수합병한다. 세원은 22일 유통비용을 줄이고 조직의 통폐합을 통한 영업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미원을 합병키로 했다고 증권감독원에 신고했다. 〈정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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