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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산불재해 고성 「재활의 植樹」

입력 | 1997-03-30 20:49:00

고성 '재활의 나무심기'


지난해 4월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민둥산이 돼버린 강원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일대 야산에 30일 주민들이 7년생 잣나무를 심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실시된 「산림복구 식목행사」는 4월말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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