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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울산 「출퇴근시 자가용 안타기 운동」전개

입력 | 1997-01-29 08:27:00


[울산〓鄭在洛 기자] 울산시가 전국 처음으로 오는 2월1일부터 출퇴근시 공무원 자가용 안타기 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28일 마련한 경쟁력 10% 높이기 세부실천 방안의 하나로 이같은 운동을 펴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시청에서 반경 1㎞이내에 사는 직원은 걸어서 출퇴근하고 △거주지가 먼 직원은 통근버스나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며 △시청주차장에는 공무원의 자가용을 주차하지 못하게 하고 △시청주차장(주차대수 2백87대)을 유료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