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외토픽]카니발가발 쓴 모습에 놀라 아내 엉겁결 살해
입력
|
1997-01-16 20:34:00
아르헨티나의 한 주부가 딸꾹질을 고쳐주기 위해 낮잠을 자고 있던 남편을 놀래주려다 정말로 혼비백산한 남편의 손에 살해당하고 말았다고 아르헨티나 경찰이 15일 발표. 네스토르 루츠(48)는 지난 12일 낮잠을 자다 눈을 떠보니 무시무시한 괴물이 자신을 향해 웅크리고 있는데 기겁, 엉겁결에 칼로 찌르고 말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의 아내가 카니발 축제의 가발을 쓴 채 숨져있었다고 자백.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지금 뜨는 뉴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