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날씨와 생활]겨울산행 폭설-저온이 적
입력
|
1997-01-15 20:19:00
겨울산행의 무서운 적은 폭설과 저온. 산에서는 눈이 바람에 날려 움푹 팬 곳으로 몰리기 때문에 적설량이 일정치 않다. 산등성이는 얕게 쌓여도 계곡의 적설량은 1m가 넘을 때가 많다. 고도가 높을수록 기온도 떨어져 서울의 기온이 영하5도면 설악산 대청봉은 영하30도가 넘는다. 이는 노출된 피부가 1분내에 동상에 걸리는 온도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北, 인민혁명군 창건 94주년 맞아 ‘백두산정신’ 계승 강조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