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민변,진관스님 불법구금 즉각석방 촉구
입력
|
1996-11-26 20:05:00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崔永道·최영도)은 26일 검찰 직원의 실수로 眞寬(진관·속명 박용모)스님이 구속기간 만료후 5일간 불법구금 상태로 지내다 재구속된 사건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진관스님의 즉각적인 석방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金泓中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지금 뜨는 뉴스
병원 7곳에서 거부 받은 임산부…결국 1시간만에 구급차서 출산
경찰, 최재해 전 감사원장·유병호 감사위원 피의자 입건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