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양섭 기자」 서울시는 13일 도시계획위를 열어 성동구 용답동 229, 232일대(4만8천6백30㎡) 등 3곳을 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했다. 이는 용답동과 △영등포구 대림동 994의2일대(5만㎡)△관악구 신림동 1643, 1655일대(1만4천9백20㎡)다. 시는 또 9곳을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했다.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된 곳 △동대문구 이문동 220(5만8천㎡)△〃휘경동 183(5만3천4백㎡)△〃이문동305(4만2천7백㎡)△강북구 수유동 192, 번동 416(17만9백20㎡)△노원구 상계동 332(4만3천60㎡)△〃1132(3만1천20㎡)△양천구 신월동 1001의2(12만5천2백88㎡)△〃신정동 888의47(7만6천4백19㎡)△송파구 석촌동 174(7만9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