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자식에 짐되기 싫다』60대노인 자살
입력
|
1996-10-30 20:42:00
29일 낮 12시께 서울 강북구 수유4동 삼각산 중턱에서 유명호씨(62.무직.경기 부천시 성내동)가 모친 묘소앞 참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것을 아들 용권씨(36)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유씨가 평소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 싫다는 말을 자주했으며 6년전부터 딸 집에서 살면서 친구도 없이 외롭게 지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3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지금 뜨는 뉴스
행인치고 달아난 20대, 잡고 보니 미성년자 약취·유인 수배자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88세로 사망…‘남영동1985’ 실제 모델
‘성 관광지’ 낙인에 日 70년 만에 칼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