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眞夏기자」 서울시는 15일 조경설계 서안㈜이 설계한 양천구 신정동 현대아파트 단지내 조경 등 6개 건물의 조경을 올해 서울시 조경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8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수상작 전시회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지하철2호선 시청역 지하보도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금상 △현대아파트(양천구 신정동) ▼은상 △대법원청사(서초구 서초동)△한국 산업은행(종로구 관철동) ▼동상 △미야교통광장(강북구 미아동)△동성아파트(강서 구 등촌동)△삼성빌라(용산구 한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