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rch. 08, 2013 22:56,
개성공단입주기업협회 역대 회장단이 8일 긴급 회동해 남북관계 악화에도 입주기업들의 경영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는 요지의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해동 태성산업 대표, 한재권 개성공단입주기업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문창섭 삼덕통상 대표, 김학권 재영솔루텍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