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01, 2010 12:55,
3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5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지난달 당선된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 당선자(왼쪽)와 글로리아 아로요 전 대통령이 나란히 서서 경례를 하고 있다. 아키노 대통령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아로요 대통령과 관련된 모든 논란을 조사할 것이라며 부정부패 척결, 경제 성장 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