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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국가 들으며 주르륵

Posted June. 17, 20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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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가 16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전에 앞서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굵은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그의 눈물은 평범하지 못했던 그의 삶을 대변하는 듯하지만 정작 정대세는 월드컵에 나와 최강 팀과 붙는 게 좋아서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전영한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