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28, 2007 03:33,
국내에 거주하는 이슬람교도 600여 명이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슬람 중앙성원에서 압둘라 시드 이맘(예배 인도자) 주재로 열린 금요 합동예배에 참석해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인들의 빠른 석방을 기원하는 호소문을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