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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퇴출후보자들 첫 현장 투입

Posted April. 18, 2007 03:07,   

서울시 퇴출후보자들 첫 현장 투입

퇴출 후보자로 선발돼 현장시정추진단에 배속된 서울시 직원 78명이 현장 투입 첫날인 16일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와 뚝섬지구에 배치돼 하루 종일 잡초를 뽑았다. 시는 노동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일반 공무원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막일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최종 퇴출자는 6개월간의 평가 과정을 거친 뒤 결정된다.



박영대 sann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