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ebruary. 01, 2007 06:58,
재향군인회가 31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향군회관에서 21세기 율곡포럼 창립식을 열었다. 포럼의 이사장을 맡은 박세직 향군회장, 강영훈 전 국무총리(명예이사장), 김성은 전 국방부 장관(이사), 김창규 전 공군참모총장, 김점곤 예비역 소장(이상 자문위원앞줄 오른쪽부터)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