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December. 04, 2006 06:44,
Updated January. 04, 2018 15:19
3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을 기록하는 매서운 한겨울 추위가 찾아왔지만, 세밑을 앞둔 이웃 사랑의 따스한 손길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한 시민이 꼬깃꼬깃 접힌 지폐를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