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12, 2006 03:46,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대우건설 직원 김희동(29가운데) 씨가 11일 오전 프랑스 파리발 에어프랑스 264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부모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 씨 등 한국인 근로자 5명은 7일 납치됐다가 40시간 만에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