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ebruary. 28, 2006 02:59,
바위산을 뚫고 지은 웅장한 이집트 아부심벨 대신전에 우뚝 선 람세스 2세 입상. 이곳 대열주실에 들어서면 높이 10m짜리 람세스 2세의 입상 8개가 작은 사람들을 맞이한다. 양쪽 벽면에는 람세스 2세가 히타이트와 벌인 대규모 전투 장면이 양각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