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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장성 부인 태권도 재미있네요

Posted May. 09, 200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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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국기원에서 리언 러포트 한미연합사령관의 부인 주디 러포트(왼쪽) 씨를 비롯한 주한미군 장성 부인 11명이 도복을 입고 태권도의 기본 품세를 배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주한미군 태권도 사범 김문옥 씨가 주한미군에 태권도를 보급하기 위해 마련했다.



권주훈 kj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