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ust. 11, 2004 22:08,
이보다 더 시원할 수는 없다. 서울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높은 35.7도를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