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06, 2004 22:13,
소비심리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이달 들어 일제히 봄 정기세일에 들어간 백화점들은 온갖 판촉에도 불구하고 세일 첫 주말 매출이 작년보다도 줄어들자 허탈한 표정이다. 6일 서울의 한 백화점 숙녀복 매장은 세일기간 같지 않게 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