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December. 12, 2003 23:33,
새싹회 창립자이자 낮에 나온 반달 옹달샘 등 주옥 같은 동요의 노랫말을 남긴 아동문학가 윤석중 선생의 안장식이 12일 오후 대전국립묘지에서 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