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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Posted November. 10, 200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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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회본회의의 노무현 대통령 측근 비리 특검법안 처리를 앞두고 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와 민주당 조순형 비상대책위원장이 찬성 공조 의사를 확인하며 활짝 웃고 있다(위). 반면 본회의 표결에 앞서 열린우리당 의총에서 이상수 의원 등이 표결 결과를 우려하는 듯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경제 kjk587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