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07, 2003 22:01,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여행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 여행상품 가격을 20% 이상 내렸지만 손님이 뚝 끊겨 썰렁한 모습인 서울 중구 다동의 한 여행사 상담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