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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특구에서 일하는 사람들

Posted January. 13, 200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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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제3지대 금강산 온정리 관광특구에서 일하고 있는 300여명의 진풍경을 담았다. 현대에서 파견된 직원과 중국에서 온 동포들이 함께 살고 있는 금강산 빌리지에는 세탁소와 미용실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그곳에서 만난 중국동포 아가씨와 남한 남성들 중에는 결혼을 앞둔 커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