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ctober. 31, 2002 22:42,
여군 양성의 산실인 여군 학교가 3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방부내 교내 강당에서 해단식을 갖고 52년 역사를 마감했다. 여군학교는 18일 여군 부사관 168기생의 수료식을 마치면 지금까지 장교 47개 기수 1500여명, 부사관 168개 기수 6300여명을 배출했다. 사진은 마지막 여군단장 추순삼 대령(왼쪽)이 31일 해단식에서 여군기를 전달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