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31, 2002 08:50,
월드컵 대회 취재차 한국에 온 노르웨이 RTV2 취재진이 한국의 개고기 식용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3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의 한 보신탕집에서 직접 개고기를 먹어보고 있다(사진 왼쪽). 이와는 대조적으로 미국에 본부를 둔 동물보호단체 PETA의 미국 영국 한국인 회원 4명이 이날 낮 덕수궁 앞에 마련된 개장에 들어앉아 동물학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