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13, 2002 10:24,
8일 장길수군 친척 5명의 중국 선양 주재 일본총영사관 진입시도 사건 당시 중국 공안이 영사관 경내 초입에서 부녀자들을 붙잡아 밖으로 끌어내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