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세제 개편 당정청회의에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왼쪽)와 김황식 총리가 임태희 대통령실장(가운데)이 지켜보는 가운데 악수하고 있다. 당정은 2012년부터 시행하려던 소득세 인하 방안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변영욱 cut@donga.com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세제 개편 당정청회의에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왼쪽)와 김황식 총리가 임태희 대통령실장(가운데)이 지켜보는 가운데 악수하고 있다. 당정은 2012년부터 시행하려던 소득세 인하 방안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