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공격수 앤디 캐럴(앞)이 12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수비 데드리크 보야타와 공을 다투고 있다. 캐럴은 이날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리버풀은 주 공격수였던 페르난도 토레스가 첼시로 팀을 옮기자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1월 뉴캐슬에서 캐럴을 데려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공격수 앤디 캐럴(앞)이 12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수비 데드리크 보야타와 공을 다투고 있다. 캐럴은 이날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리버풀은 주 공격수였던 페르난도 토레스가 첼시로 팀을 옮기자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1월 뉴캐슬에서 캐럴을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