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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서동

Posted April. 15, 2008 03:08   

청와대는 현대카드를 벤치마킹해 지난달 비서동(여민관) 비서관실 사무실(오른쪽 위) 벽을 유리벽으로 바꾸고 직원 간 칸막이도 성인 팔꿈치 높이인 1.1m가량으로 낮췄다. 이명박 대통령은 비서관실을 둘러보며 이래야 서로 의사소통도 되고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이종승 urises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