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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기둥으로 부활할 금강소나무

Posted November. 30, 2007 03:10   

문화재청이 경복궁 광화문 복원에 쓰기 위해 강원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백두대간 곤신봉에서 벌채한 금강소나무. 조밀한 나이테가 수령 150년의 소나무에 깃든 세월을 말해 준다. 금강소나무는 살아서 1000년, 죽어서 1000년을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질이 단단하다.



이훈구 uf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