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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냐 엄마, 나 맞아

Posted June. 29, 2006 03:21   

28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남북이산가족 상봉장에서 고교생 때 납북됐던 김영남 씨(오른쪽)와 어머니 최계월 씨가 서로 얼굴을 비비며 28년 만에 이뤄진 모자상봉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훈구 uf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