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ust. 09, 2004 22:32
한나라당의 박진 국제위원장(가운데)과 임태희 대변인(왼쪽), 박찬숙 의원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동 중국대사관을 방문해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항의서한을 전달했다.